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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공무원노조법 개정 간담회

  • 작성자 : 부산공무원노동조합
  • 작성일 : 2018-03-22 오전 9:07:48
  • 조회 : 243
[공노총,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공무원노조법 개정 간담회]
공노총 창립 연대활동은 가장 보람찬 노동운동!
당차원에서 타임오프 보장 입법 활동 지원할 것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이연월)은 2.20.(화)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공무원 노조법 개정과 관련하여 정책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공노총은 간담회에 앞서 공노총 창립현장에서 피흘리며 연대하여 공무원노동조합 역사의 한페이지를 기록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저의 노동활동 중 가장 보람 있는 노동운동으로 기억한다’며 ‘공노총의 빠른 성장과 발전과정을 누구보다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공노총이 공무원을 대표하여 국민과 국가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당시 본인의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공노총은 2005년 재정되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무원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원노조법)에 대해 ‘이제는 공무원노동가들이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공직사회 개혁에 박차를 가할 때’임을 강조하며 ‘타임오프를 보장하는 개정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이에 김성태 원내대표는 ‘타임오프제도를 보장하는 입법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제1야당으로서 ‘공무원노동자들의 정당한 노조활동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공노총은 ‘소통하면서 실무를 진행할 것’이라며 간담회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