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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개선 바랍니다.

  • 작성자 : 1000번지
  • 작성일 : 2018-05-15 오후 1:56:59
  • 조회 : 1072
일반직이 된지 4년이 다 넘어가는구려~

하지만 뭐 하나 달라진것이 없구려~

직렬별 사무관이 생겼나, 아님 승진티오가 늘었나.

시간은 가고 후배들은 일반9급으로 와서 승진도 참 빠르더구려~

노조에선 소외받는 직렬을 챙겨주시구려~

일반직이 되었는데 뭐 하난 달라진게 없는건 제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는구려~

부디 소외된 직렬이 있나 주위를 살펴보시구려~
신설직 (2018-05-17 오전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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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자는 그나마 나아보입니다.
신설직렬인 운전,방호,속기,시설관리,위생 등은 전직의 기회마저 묵살당하고 호봉마저 환원이 안되고 있읍니다. 사무관티오 역시 없읍니다 억울해서 미치고 빨딱 뛰겠읍니다.
울분. (2018-05-16 오후 6: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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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제도가 생긴이후 노조 위원장, 부위원장들의 공약들 중 한번도 빠지지않는 말이 전직자 승진해소, 소수직렬 승진해소 였습니다. 하지만 당선이후 아무도 전직자, 소수직렬에 대한 말은 한마디나 한글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수직렬 행정직도 해결 못하니까요! 이제 우리 전직자, 소수직렬 분들 다음 선거는 눈 똑바로 떠고 바로 뽑으면 됩니다. 인물이 없는데도 그나마 어차피 애라이 니라도 해라...같이 근무했으니까 한표, 선후배 한표, 누가 찍어라해서 한표가 아닌 소중한 표로 울분을 표현 합시다. 적어도 무효표라도 많이 찍어 집행부 각성하게 합시다. 울분을 표현할 길 없는 전직자의 미천한 저의 생각 입니다.
전직자2 (2018-05-16 오후 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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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될때까지 노조홈피 내에 전직자 방 개설을 요구하며, 전직자들과 위원장 또는 인사담당관과의 상시적인 만남의 시간을 요구합니다. 또한 노조 내 전직자를 위한 임원(부장 등)을 만들어 전직자 조합원들의 상시창구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직자 (2018-05-16 오후 2: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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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업직으로 전직 했는데 사업소에서 인사전보 안해 줍니다.
계속 현장에만 근무 합니다.
최소 인사이동 이라도 원할히 해 주세요.
(구.군도 포함)
진짜 일반직 (2018-05-16 오후 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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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님
우리 직원들은 그런 생각 안합니다
일 하느냐 안하느냐만을 생각하죠
찔러보기 할 시간 있으면 일 좀 하세요
직원들끼리 편가르기 하지 말고
일반직 (2018-05-16 오전 10: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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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반직 입장에선 사무관,서기관 없는 직렬은 웬지 아직 기능직같아서......
전직자 (2018-05-16 오전 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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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홈피를 통해 많은 분들이 유사한 글을 남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직자들의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일뿐입니다. 이제 우리의 말을 들어줄 이는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헤쳐나가야 합니다. 전직 후 거의 4년 동안 불공정한 관행과 특례로 인해 진급 등에서 누락된건 맞습니다. 그 기간에 누군가가 우리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그 자리를 비워두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분노하고 외치고 행동할 때입니다.
희망 (2018-05-15 오후 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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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협약
제46조【소수직렬 등 차별 금지】① 시는 소수직렬의 평정, 인사 및 보직
에 있어 차별이 없도록 한다.
② 시는 일반임기제 조합원에 대해서 재계약 시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
③ 시는 직종개편으로 업무가 전환·전직된 공무원의 근로조건 등에 차별
이 없도록 한다.
④ 시는 연구직·지도직 등 소수 직렬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