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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작성자 : 전공노에 고한다
  • 작성일 : 2019-10-15 오후 8:19:27
  • 조회 : 1432
전공노 이미 정파에 휘둘려 제대로 노동조합의 역할을 못하는거는 알고 있지만

최근 한석우 전본부장의 부고를 접하고 씁쓸한 마음 금할 길 없어 한자 올립니다.

그래도 한때는 전국노동조합 부산본부장이었던 사람이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전공노 홈페이지 부고란에도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작년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상급단체 가입건에 그렇게 이용해 먹더니

적어도 돌아가셨다면 부고란에 올리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안됩니까?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잃지 말아야 안됩니까?
싸늘한 계절 (2019-10-16 오후 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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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덕목이 있다.
의리, 은혜에 대한 감사, 함께 했던 정 등등 일 것이다.
이런 것들을 져버리면 안될것이다.
금련산수련원을 쳐다보며 마음을 수련해 본다.
시직원 (2019-10-16 오전 7: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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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우 선배의 병세가 악화된 이유는 후배들의 고소 고발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다
고소 고발한 놈들은 승진자 교육, 체육에서 자빠져 놀고 있는 이 현실이 너무 화가 난다
조합원 (2019-10-16 오전 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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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문제는 전공노에 이야기 하셔야죠~
부산시에는 행정포털, 노조홈피에 올려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