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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 작성자 : 조합원
  • 작성일 : 2020-01-10 오전 6:30:01
  • 조회 : 2732
공무원노조의 역사가 꽤 되었습니다.

초창기 어려움을 견디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노조도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 어느날 부터 보이지 않는 파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발생의 원인이 선거 과열로 부터 시작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의 상황으로는 치유가 상당히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치유 할 수 있는 방법은 깨어 있는 조합원의 감시와

나와 남을 구분짓는 마음의 싹을 스스로 잘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일이라 공과는 분명히 혼재 할 수 있습니다.

나와 남을 구분지어 공은 부풀리고, 과를 용서 하지 못하는 일은 줄여 나갑시다.

과거의 잘못이 있다면 미래를 위해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과거의 잘된 것은 미래를 위해 계승 해 나가야 합니다.

화려한 과거의 추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오지않은 미래만을 꿈꾼다면 공상이 아니겠습니까?

9기면 뭐하고, 10기면 뭐할 것이며, 또한 미래의 11기면 워 할겁니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경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며 느끼는 감정 중에 찌꺼기가 가장 오래 남는 것 중의 하나가 선거의 앙금 같습니다.

앞으로 좀 바꾸어 나갑시다.

경쟁은 치열하게 하되 조합원의 선택이 끝나면 화합을 우선으로 합시다.

출마 당사자는 조합원을 대표하겠다는 인품을 지녔으니 안그럴거라고 믿는다면

당사자 보다 덜 여문 일부 참모진의 소인배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대부분이 아닌 극히 일부)

이제 마음속의 찌저기는 가라앉히고 무조건 반대하는 패거리 짓은 하지 맙시다.

이런 일련의 소인배 같은 행동들이 그대들의 미래를 위한 행보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부 똘똘 뭉친 몇몇의 단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싫어 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쫄장부 짓거리는 좀 하지 맙시다

***어느 지도부든지 잘못하면 비판 받아 마땅합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비판하는 것에 대한 잘잘못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태나 사건에 대한 본질적인 것을 논하고 따지는 것 보다

글쓴이가 몇기 몇기, 누구 누구라며 답글 쓰고 논쟁하는 분들이 안타까와서 올리는 글입니다.
조합원 (2020-01-29 오전 8:13:33)
삭제
계속되는 인사의 참사를 막을 방법은 단 하나 통합노조입니다
ㅋㅋㅋ (2020-01-10 오후 7:27:39)
삭제
니가 한 노조는 느그들만을 위한 노조 ㅋㅋㅋ
직원들 바보 아니다~~~
무늬만노조 (2020-01-10 오후 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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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조감투 자진반납하고 부산시 현안사항부터 챙기고
노조다운노조 지대로 투쟁해라
지금의 노조는 부끄럽다.
어용노조 (2020-01-10 오후 5: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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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부산시 인사는 총체적으로 답이없다.
고위직은 낙하산타고 줄줄이 내려오고 노조는 그때그때 땜방대응으로 임하고 있슴다.
조직과 조합원들을 대변 해야될 노조가 제기능과 역할을 못하고 시장 눈치만보고
있으니 어용노조가 따로없다.
노조간부들이 평조합원들 생각보다 못하니 반성해야되고 제발 노조의 기본을 지키자
충고 (2020-01-10 오전 9: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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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와 간신같은 인간들은 항시 있습니다.
그건 지도자가 잘 썩어내고 지도해야 분란이 없곘죠?
존재의이유 (2020-01-10 오전 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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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충고들 감내하지 못하는 조직은 부패하고.발전없고 망합니다.
특히 노동조합은 엄중히 받아들이고 누구누구 탓을하면 노조의 존재가치와 화합을
부정하는 꼴입니다.
사업소 (2020-01-10 오전 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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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서로 싸우는 노조 싫어합니다
바보 아니면 상대가 누군지 우리도 압니다
정말 (2020-01-10 오전 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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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서로 함께 가야됩니다!
오래전 (2020-01-10 오전 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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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건안에 간판 뗐다 붙혔다 했던시절의 그분!
노조간부로 인간으로 최고의 그분!
지금은 초야에 묻혀있는 그분!
보고싶어요
공감 (2020-01-10 오전 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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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
항상 선거와 선거이후의 노조는 달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는 치열하되 이후 깨끗히 승복하고 화합할줄 아는
정말 누구를 위한 노조인지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현재 노조에 일하시는 분이시든 과거에 일하셧던 분이시던
이러니 저러니 비판만 앞세우는건 분탕질만 된다 생각합니다.
최소한 비판을 위해 고민하셧던 결에 대한 실마리와 대안도 함께 제시해주시고
함께 고민해갈수있는 노조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인배들 (2020-01-10 오전 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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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