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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인사문제 사측 말고 직원 대표도 참여 시키자.

  • 작성자 : 달집
  • 작성일 : 2020-01-13 오후 2:00:39
  • 조회 : 1878
1년 2번있는 승진 인사철만 되면,
동료들의 한숨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 옵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가장 큰 보상은 승진 및 인사인데,
매번 특정 부서에 치중되고 특정 직원에 할애되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인 박탈감은 심할듯 합니다.

인사 부서에 성토를 해도 묵묵부답이고, 그리고 인사 부서에 항의시 혹시나 모를 불이익을 염려해서 함부러 입을 열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

그러다 보니 만만한 노조게시판에 성토하고 욕도하고 하지만 기본적인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 한, 근본적인 문제는 고쳐지지 않을듯 합니다.

그래서 인사나 승진등 인사위원회에 노조 위원장이나 간부, 아님 노조 추천위원을 참석시켜 인사부서의 전횡을 감시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합니다.

인사위원회 부터 사측의 잘못된 행위를 경계하고 감시하면서 또 다시 다가올 인사철에는 지금보터 조금만 덜 박탈감을 느꼇으면 합니다.
하위직 (2020-01-16 오전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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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인사에 관여하겠다는 소리로 들리는데 나만 그런가?
조합원5 (2020-01-16 오전 8: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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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잘못된 인사로 조합원들의 사기는 나락으로 떨어져 9기 노조, 민선7기의 불신으로 이어져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새로운 노조와 민선7기에게 가진 기대가 컷던 만큼 조합원들에게는 더 큰 상처로 남았다. 노조는 투쟁을 해야하고 간부들은 직원들에게 사기를 줘야하고 의회는 견제를 해야함에도 상식을 벗어난 행보를 계속 한다면 더 이상 조합원들은 참고만 있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알려둔다.
하위직 (2020-01-15 오후 9: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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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시지만 비뚤어진 7급이하도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2020-01-15 오후 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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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이하도 심각하게 형평성이 맞지 않았어요
이왕 챙기시는 참에 하위직도 잘못된 인사 바로 잡아 주세요
ㅠㅠ
조합원4 (2020-01-15 오전 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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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간부님들 열일에 수고많습니다. 283차 운영위원회 관련 내용을 보니, 5급사무관 승진의결만 내용이 담겨있고, 6~7급 및 전직자, 시전입자 등 구체적인 내용은 없네요.
시직원 (2020-01-14 오후 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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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랑 수석님이 열 다니고 있어서 믿음직하네요!!!
근데 저는요 (2020-01-14 오후 5: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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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뭣도 모르는 하급직원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몇년째 할랑한 일만 하고 있는 고참보다 힘든 업무 하고 있는 덜고참이 있으면 덜고참이 승진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승진을 하려면 일을 해야죠. 근데 일은 안하면서 고참이랍시고 승진안시켜준다고 떼쓰는 모습은 보기에 좀 그래요.
조합원3 (2020-01-13 오후 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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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승진을 시킬까요. 시장님은 공무원 선배인줄 알았는데 정치인이 되어서 오셨고, 그 다음 간부들은 위에서 다 내려오시고, 부서의 과장, 실국장들은 퇴직을 얼마두지 않은 터라 후배 챙겨 퇴직 후도 영화를 누리려 애쓰고 이런 판에 전직자로 시에 온 기술직들은 더더욱 그 입지가 없어 퇴직을 앞두고도 6급도 못달고 있는게 정상적인 조직인가요. 이 곳은 그냥 밥벌이 할려도 댕기는 그런 곳입니다.
대의원 (2020-01-13 오후 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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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 글을 계속 적어되는데 앞으로 실명제 합시다~~~~
희망 (2020-01-13 오후 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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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승진을 몇 명 하는지 대충이라도 미리 공개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승진숫자가 준다고 하던데 외부사람듵 이유없이 그만 뽑았으면 좋겠네요. 또 예전보다 저층 지원부서가 너무 커졌어요. 축소해 주세요. 사업부서 힘들어요. 고참이 많은 실국은 언제 승진할지 몰라요. 피해를 보지 않도록 나눠먹기 실국안배 제도를 없애든지, 유연하게 적용하든지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시 전체에서 봐야지!
조합원 아님 (2020-01-13 오후 4: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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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질 하는 분들이 또 나타 나셨네요.
이분들의 정체는 뭔지,
매번 야유에 장난글로 도배를 하는 분들,

노조가 재역활을 이제껏 못해왔으니 지금이라도 똑바로 해라고 기준을 만드는거고,
현노조가 자격이 없으면 다른 누군가를 또 추천 하면 되고,

제발 앞으로 나갑시다. 그래야 같이 살고 발전하지.
조합원 (2020-01-13 오후 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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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재역할과 견재들 못하니
이런 발상까지 나오다니
조합원 (2020-01-13 오후 4: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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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노조간부들은 자격이 없슴다.
승진자 (2020-01-13 오후 4: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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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일하고 정당하게 보상받고, 인사와 승진 원칙을 새우고, 우리 목소리도 내게 해주세요.
매번 당하고 살다보니 이제 사리가 생기네요.
조합원2 (2020-01-13 오후 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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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이번 기회에 인사원칙과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야 합니다. 실컷 놀다가 힘있는 부서에 1~2년 잠깐하다 승진하는 일, 자리에 의한 관행화된 지나친 고속승진.누구는 누구빽,누구는 어디서 밀었다 카더라 하는 무성한 둿말이 앞으론나와서는 안됩니다. 줄,빽이 없어도 열심히 묵묵히 하다보면 누구나 제때 승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시다.
대의원2 (2020-01-13 오후 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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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날리는 것 보다 더 힘들다면, 잘되면 우리 한테는 더 좋다는 이바구
이왕 하는것 매번 날라오는 국장에 매달리지 말고, 인사위원회에 직원 대표도 참여 시키자~~~~~~
참관 (2020-01-13 오후 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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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행에 참여하지 못하면
노조위원장이나 수석위원장, 여성위원장도 참관할수 있도록 하였으면합니다.
인사위원회의 최소한의 견제 수단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소위원회를 만들어서 참여하여 노사의 의견을 반영하고 노조에서도 책임과 견제를 할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있었으면 합니다.
대의원 (2020-01-13 오후 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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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날리는 것 보다 더 힘들걸 ㅎㅎㅎ
인사자 (2020-01-13 오후 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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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위원회 부터 나서면 인사담당부서는 솔까 부담 되겠구만,
사측에서 허용을 해줄랑가
조합원 (2020-01-13 오후 2: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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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