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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와 상수도 대의원 대회

  • 작성자 : 상수도 대의원
  • 작성일 : 2020-11-18 오전 9:52:29
  • 조회 : 1074
성경에 보면 죄지은 자들이 많아, 징벌의 차원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전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과 짐승만이 노아의 방주에 탑승 후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을 개척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저번 주 이루어진 상수도대의원 대회, 참 할말이 많습니다.
[대의원 대회는 모든 조합원들이 다 모일 수 없어 각 부서의 대표적인 조함원들만 구성 전체 조합원의 의견도 듣고, 노조에 대해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일년에 한두번 있는 소통의 장아라 생각합니다.]

대의원 대회를 하면 보통 시나 상수도, 대의원 참석 독려에 인원 파악등 분주하게 이루어 질텐데, 이번에는 대상자가 누군지 누가 참석을 하는지 아무도 모르고 챙기지도 않은채 상수도 노조의 간부들과 일부의 소수만 참석해서 행사를 했다고 하니, 왜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행사중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 선택받았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니,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수도 전체 대의원과, 조합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지,

제가 아는 노조란 반대의 의견을 설득하고 수용하고, 찬성하는 의견을 보태어 더 나은 시간으로 나아가는 매개체인데, 그냥 일부의 소수의 도구로 전략한다는 느낌.

반성할 것 은 반성하고, 수용할 것은 수용하면서, 제발 상수도의 앞날을 위해 앞으로 나갑시다. 정말 상수도 직원들 힘들어요. 결원에 각종현안에 점점...

그리고 시노조도 타산지석삼아 이런 대의원 대회를 이뤄지지 않도록 꼭 신경써서 전체 조합원의 의견과 요구사항을 낮은 자세로 받아 주시길 바랍니다.
한심한노조꾼들 (2020-11-20 오전 9: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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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간부란 새끼가 정말 막 나간다.
검도는 지켜라
이게 게시판에 게시할 글이가
동지의식은없고 정쟁만 눈에 보인다.
본청 (2020-11-19 오후 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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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상수도 (2020-11-19 오후 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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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 지지자가 아직 있나? 혹시 셀프
노조전문관 (2020-11-19 오후 8: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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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가 위원장 당신보다 훨씬 인간적인 지부장이라고
생각한다.
소탐대실 (2020-11-19 오후 4: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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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비겁한 인간은
숨어서 지밥그릇에 침밷는 놈이다.
토착왜구 (2020-11-19 오후 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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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원인은 전직렬 인사교류가 답입니다.
안바뿌고편안한상수도 (2020-11-19 오후 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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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찌이리 노조게시판이 개판이고
깜도 안되는 사안을갖고 너무 심하다.
똘마니 (2020-11-19 오후 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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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25명 참석자 중 5명만 대의원 ㅎㅎㅎㅎ
역대 (2020-11-19 오전 1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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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지부장 중 투쟁 한번 안한 지부장. 대단하다.ㅋㅋ
상수도 (2020-11-19 오전 1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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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 안찍어주니 걱정마라.
철쫑 애나 봐라. 일도 안하는게 글이나 달고 ㅉㅉㅉ
안타갑다 (2020-11-19 오전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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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전.현 노조간부들
조직과 조합원들을 위해서 열심히 잘하고 있고
현지부장도 사심없이 열심히 합니다.
상수도파이팅님 (2020-11-19 오전 9: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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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같은 소리한다~

또 상수도에 속을 것 같나

그리 만만해보이나
무섭다 (2020-11-19 오전 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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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님!
엔가이 하이소
상수도 파이팅~~~ (2020-11-19 오전 7: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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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나고, 상수도에서 위원장난다.
기행 (2020-11-18 오후 6: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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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야 잘해라 이구 인간아
슈토 (2020-11-18 오후 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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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연락 등 기본적인 부분에서 오류가 있었나 보네요
연락을 못받은 대의원이 계셨나요?
전체 참여자 중 대의원은 몇명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