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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역전 현상의 부조리

  • 작성자 : 7급 공무원
  • 작성일 : 2021-01-11 오후 5:14:33
  • 조회 : 3721
수없이 말씀드렸지만, 역시... 공허한 메아리네요.

그렇게 시 전입시기와 관련하여 7급 직급일에 대한 부당함을 누차 말씀드렸는데.

먼저 시험 붙어서 전입해서 뼈빠지게 고생하고, 승진은 승진대로 늦고...

뒤늦게 구에서 승진하고 올라와서는 입사일이 1~3년씩 늦어도,

직급일은 1~2년이 오히려 빠르고.

늦게 전입해서 사업소에서 편하게 있다가, 자기 승진시기에 맞쳐서 따박따박 본청 올라와서

먼저 전입해서 늦게 진급한거도 억울해죽겠는데,

직급일 빠르다고 앞자리에 앉아서 고참행세니...

- 이래놓고 직급일대로 하는건 어쩔 수 없다고.

- 누가 전입하라고 했냐고, 먼저 전입한 니 사정이라고.

네, 그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인사원칙 상 대원칙이라는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볼게요,

같이 시험쳐서 먼저 붙은 A는 시에 가서 사업소를 거쳐서 본청근무만 4년이 넘어갑니다.

같이 시험쳐서 떨어진 B, 그리고 그 뒤에 입사한 후배 C는 나중에 진급을 하고 시에 옵니다.

A가 사업소를 거쳐서 본청근무만 3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불현듯 사업소에서 B, C가 본청으로 올라옵니다.

내가 직급일이 빨라, 하면서 고참으로 앉습니다. 그리고 본청 근무 1~2년만에 6급 답니다.

A는 단지 시험 먼저 붙은 죄로 시에 와서 7급 진급 밀리고,

직급일 느리다는 이유로 본청근무가 4년이 넘어서서 5년을 향해가도

승진자 명단 한번 못 올라갑니다.

이게 단순히 개인의 선택 문제일뿐이라고... A만 속으로 감내해야 합니까....

몇번이나 이런 문제로 7급 직원들이 문제를 제기했지만,

답변 없는 메아리일 뿐이죠.

요새 다들 승진해서 사업소 희망하고, 본청 근무는 다들 기피하지 않나요.

누구는 때 잘맞쳐서 있다가 본청와서 1~2년만에 승진하고.

누구는 남들 기피하는 본청에서 5년 넘도록 근무해도 명단 한번 못 올리는게, 현실입니다.

혹자는 그거 해봐야 1~2년 차이다. 직급일대로 하는게 맞다.

먼저 운좋게 승진하고 와서 동기 혹은 선배보다 직급일이 빠른 직원들은

또 손해보려고 하지 않겠죠.

그래도 조직의 인사가 바로 서려면.

- 시의 인사 전입 정책 실패로 피해본 직원

- 본청에서 근무한 경력 등으로 인한 시정기여도

정도는 반영해서 피해를 최소화 해주려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억지로 떼쓰듯이 무작정 우리가 맞다, 우리 생각대로 해달라고 말하는거 아닙니다.

허술한 시스템으로 인해 잘못된 부분이 있는 점에 대해서,

적어도 조금은 바로잡으려고 노력해달라는 겁니다.


위에 계신 분들한테는 아무거도 아닌 일 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거의 순서대로 다는 7급인데... 단순히 인사시기 상의 잘못으로

늦게 전입한 동기 혹은 1년, 더하면 2년 밑에 직원보다 직급일이 밀려서...

시에 먼저 와서 일한거 뿐인데... 밑에 앉는 기분, 느껴보지 않으면 모르실겁니다.

더군다나 먼저 시에와서 본청근무 2배이상 한 결과물이 이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희한테 직급일, 직급일 하면서... 그 숫자만 강조하시면...

이번 승진명단 및 후보자명단도... 본청근무 2년도 안되는 직원,

구에서 승진하고 와서 동기들보다 2년 이상 빠른 직원들도 참 많네요...

그리고 그걸 보면서 저희는 참 우울하네요...
그런데 (2021-01-21 오후 4: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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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과나 국주무팀 등 인사부서에 시 전입일까지 고려해달라고 하면 그게 될까요? 승진일+입사일 두개만 보는 것도 지금까지 안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 시 전입일까지 봐달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행정 9급 공채, 행정6급 승진 기준으로 이번 승진때도 2009년 입사 2014년 승진한 분들이 몇명 승진했고 2010년 입사자도 명부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2008년이전(2005년, 2006년도 있고...) 입사자들이 명부에 못 오른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7급, 9급 전입으로 생긴 문제가 아니고, 구군별로 다 모이다 보니 오래된 문제이고,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지만 입사일이라도 고려하기 시작하면 조금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판인생 (2021-01-16 오전 1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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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전입오고 본청 일찍 땡겨가길래 인센티브가 있는줄 알았지만
승진이든 성과금이든 장판깔아주는 호구였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운동해봤자다 앞으로 절단 갈 수없는 구조다
우울하다 (2021-01-15 오후 1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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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에서 몇몇 표현의 오류가 있어 정정하여 다시씁니다..

이미 엎어질대로 엎어진 물. 서병수 KIDS들은(시 9급 전입자) 앞서가는 후배와의 격차가 넘사벽 된지 오래고, 그들중 일부는 본청으로 바로 꽂혀 7급공채 이상의 수준으로 고공행진하며 사업소부터 시작한 입사선배 및 시전입 선배들을 이미 앞지르고 있다.

그냥 부러우면서도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그들은 40도 안된 젊은 나이에 6급을 바라볼 수도 있고, 누구는 시작한 나이는 비슷한데 10-12년정도에 6급 바라보는 이가 있는 반면 나같은 누군가는 14-5년은 걸려야 기대라도 해볼수 있을 것 같고. 밥벌이 조금 먼저한 거 외에 관운없이 흘러간 세월만 야속하다.
(2010년 전후 일반행정직 기준입니다.)

지금은 늦었다는 것 안다. 부조리한 시스템 안에서 아등바등 거려바야 득될것도 없고, 그래도 이렇게 다들 목소리를 내는 것 보니까 내만 끙끙 앓아왔던거 아니라서 다소 위로는 되는 것 같다.

여튼... 뭐 별수 있나, 그래도 6급중에선 고속승진자 중 함량미달자는 좀 걸러내어 지길 바라고 나도 역량을 길러서 적어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삽질 안당하도록 개선된 인사를 기대할 수 밖에.
승질나는승진 (2021-01-15 오후 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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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원칙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매 번 '합리, 원칙' 내세우고는 막상 까보면 납득안되는 결과에 일하기 싫으네요. 승진에 역전이 왠말입니까? 납득될 만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들 일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것 같네요. 혹시 인사과에서 해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그런거면 직무유기 아닙니까?
전수조사 (2021-01-14 오전 9: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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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7급 전입시험을 한 시점과 몇년째 누적된 전수조사를 해야 합니다. 1:1도 아닌 경쟁율로 과연 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인력 수요에 숫자만 채운건 아닌지 판단해 주세요.
사업소 (2021-01-14 오전 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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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얘기에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개선 되길 바랍니다.
지지함 (2021-01-13 오후 10: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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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상담에 감동했어요
밀린7급 (2021-01-13 오후 9: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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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입 빨리왔다가 7급 밀리고 밀려서 누가 직급년도 물어보면 참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구에서 승진하고 전입와서 한명은 편한자리 찾아서 죽치고 있어도 명부올리고, 한명은 선배들 재끼고 상석에 앉아서 의전한다고 왔다갔다하더니 명부 올리네요. 인사원칙 시급합니다!
시직원 (2021-01-13 오후 8: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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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9,8급전입자 (2021-01-13 오후 8: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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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상여금도 직급일때문에 깔아줌ㅋㅋ 에효..
또 일찍 온 직원들 본청에서 수~년째 구르고 있는동안 뒤에 온 사람들은 사업소에 있으면서 오지도 않음... 간부인사외에는 고민조차 없는듯. 논외지만 인사과 사람들아 직원들한테 짜증좀 내지맙시다. 따지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님
7급 (2021-01-13 오후 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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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저때는 또 8급 시험치고 구에서 승진하고 온 경우도 있었죠
한두번도아니고참놔 (2021-01-13 오후 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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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면 불이익 없긴뮐없어요,젊은 나이에 들어오면 몰라도 나이차서 신규임용된 자는 멀리볼 짬도 없습니다.직급없애주세요
부산공무원노동조합 (2021-01-13 오후 5:58:24)
시전입일 기간 차이에 따른 인사불이익 등 고충을 인사에 반영해 달라는 사안에 대해 2021년 상반기 인사완료 후(2월초순) 인사과와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위 사안에 대하여 개인별 최초임용일, 출신 구군별·급수별 승진기간 상이, 전·현 시정기여도 평정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협의전에 당사들의 고충내용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의견이 있으신 조합원께서는 2021.1.26.(화)까지 노조 사무총장(행정5963)에게 방문,전화,메신저 등으로 연락바랍니다. 아울러, 당사자 본인 희망시 인사과와의 회의에 참석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2021-01-13 오후 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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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계속 문제제기했는데.... 인사담당자가 멀리보면 크게 불이익 없을 것.이라고 얘기한게 제일 화나던데요. 7급 전입자들 사업소에서 한참 있다 본청와서 금방 명부드는거 보면 상대적 박탈감 어마어마합니다.
이건머지 (2021-01-13 오후 5: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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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최초 입사일 포함해주세요 장난치는건지...불합리
답답 (2021-01-13 오후 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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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이야기해도
변하는게 왜 없나요 조치했다는 거라도 좀 올려주세요
기준없는 인사 (2021-01-13 오후 4: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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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는 사람 다수가 지속적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제도일텐데...왜 바꿔지지 않는건가요...인사때마다 답답하고 억울함을 느껴 승진후보자 명부 채점 기준을 알고 싶네요 어떤 점수가 어떻게 배정되어 후보자 순위가 만들어지는지..매번 궁금하네요...본청 기여도를 높여줄순 없는건지...고생한 사람 따로 승진하는 사람 따로라 일하면 뭐하나라는 생각이드네요...불평등한 세상이란건 알지만..불평등의 격차를 조금 줄여줄순 없는건지...
본청 기여도 평가가 너무 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보내주세요 (2021-01-13 오후 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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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이번엔 제발 승진자들 다 보내주세요
사업소엔 안갈라고 하고 본청에 딱 붙어있는 6급승진자
과만 바꿔서 슬금슬금 앉아있는 승진자들
제~~~발
사업소 보내세요
제~~~~~발요
의견 (2021-01-13 오후 1: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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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8급까지만 전입시험 허용하는것이 맞습니다.
안그래도 시청 7급 이상 승진 적체가 심한데...
7급 전입시험은 완전 폐지가 맞습니다. 시 7급은 공채시험을 통해서 뽑는게 옳은듯
직원1 (2021-01-13 오후 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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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우울하다님
6급을 12~13년만에 승진하면 관운이 없는거군요...
전입자 (2021-01-13 오전 8: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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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급 강임조건으로 7급 전입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본청에서 근평받고 7급 승진 시키면 되죠
공정하게 (2021-01-13 오전 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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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해서 8급 시전입 시험 기회 한번 밖에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메 하반기엔 뽑지도 않았고 그렇게 승진하고 7급 전입 기회까지 업애면 기회를 아예 주지 않는 것 만큼 불공정한건 없습니다. 본인 시전입 했다고 후배들의 기회까지 빼앗지 마십시오
정답있습니다 (2021-01-13 오전 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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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공개경쟁시험으로 들어왔습니다.
현재의 승진일 기준은 조직의질서를 흐트릴뿐 열심히 일할려는 조직에 역행합니다.
대다수가 불만없는 객관적인 기준은 입사일 입니다.
동의 (2021-01-13 오전 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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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말대로 국 근평시 명부 자체에 최초임용일, 시전입일까지 기재해야 부조리가 사라집니다.

아무리 힘든 부서에서 개고생해봐야 6개월~1년 승진 빠를까말까인 현실인데...
오히려 반대로 본청에서 훨씬오래 고생하고도 동사무소에서 승진하고 넘어온 동기, 후배보다 승진일자가 1년 늦는게 말이나 되나요
야근자 (2021-01-12 오후 9: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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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부서, 국 근평할때부터 시전입일 같은건 관심이 없으니.. 전입시험으로 시청 들어오는 직렬은 전입일 명부에 기입하도록하고 국주무 전달해서 반영하도록 조치해야죠. 최소한 출발선이라도 맞추던가.. 이제 순위 다 나와서 말그대로 승진 순서대로 할 판인데 소위 잘나가는 부서 직원도 빨라야 1~2년, 빨리왔다고 사업소 다시 보내주는것도 아니고..
전입자 (2021-01-12 오후 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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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전입자 사업소 경유말고 본청으로 바로 데려가시요~ 그러려고 뽑은거 아니오?
7급 공무원 (2021-01-12 오후 5: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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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4&aid=0004262209&sid1=001
이미 몇년전에 기사화까지 되면서 제기된 문제인데. 이정도면 노조는 뭐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기만 관심있고. 인사과는 직무유기고. 그렇지 않나요?
몇년째지 (2021-01-12 오후 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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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bo.busan.kr/Board.asp?menucode=0403010000&mode=2&no=44604&page=1&kind=title&keyword=%EC%A0%84%EC%9E%85

2019년 7월 17일자 게시글 입니다. 그 이전부터 수많은 문제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당시 인사과에서는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크게보면 큰 불이익 없을 것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뭘 얼마나 크게 보라는 건지 다시한번 말해보시죠
피해본자2 (2021-01-12 오후 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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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7급전입시험이란게 있을때부터 이미 피해본자 적음. 예전에는 행7전입시험이 인원이 적고 경쟁률이 높아서 떨어지는 선배들 많았음. 어떤 제도에도 피해본 자가 없을수는 없지만 지금은 경쟁률이 무의미할 정도로 너무 많은 인원을 뽑아서 피해가 커진거임. 따라서 내가 시험칠때는 이짓이 바보짓인지 전혀 몰랐음.
피해본자 (2021-01-12 오후 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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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7급전입시험이란게 있을때부터 이미 피해본자 많음, 그러게 8~9급에 시전입 들어오면 바보인걸 몰랐나,직급이란걸 없애야해
아진짜인사과 (2021-01-12 오후 2: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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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과는 도데체 맨날 뭐하는지, 뭐만하면 원리원칙 가따 되고 그렇게 원리 원칙이 좋으면 그 원리원칙이 좀 합당하게 바꿔주던지.. 그리고 인사 고충으로 옮겨달라해도 옮긴지 얼마 안됫다 순차적으로 보내준다 그러면 인사고충이란게 왜있냐고요 순차적으로 보내줄거면 그냥 귀찮게 찾아가지도 않고 말도 안걸지 도데체 뭐하는지 알수가 없네
답없음 (2021-01-12 오후 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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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제기됐을때부터 귀기울여서 해결했더라면 이리 많은 사람들이 피해보는 일은 없었을텐데.. 이리 전입문제로 피해본게 그리 오래는 안됐는데 피해본 사람들은 많죠...계속 밀리는데 일할 맛이 나면 그게 이상~
부조리타파 (2021-01-12 오후 1: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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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되는 말이네요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이지만 인사과나 윗분들은
자기일도 아니니 관심조차 갖지 않습니다
인사상 이런부조리를 방치하면 누가 조직에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려고 하겠습니까?
시직원 (2021-01-12 오후 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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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에 일하는 직원이 "시"의 평정받고 승진을 함에 있어 시전입일, 시정기여도 보다 더 우선시 되어야 하는게 있을까요?
그때 (2021-01-12 오후 12: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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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무 생각없이 이런일 벌이신 분들은 다 승진순위 1번 받으시고 좋은데 가셔서
호의호식 하고 계시겠죠?
호봉제 (2021-01-12 오전 1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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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직급 자체를 없애면 됩니다.
교사처럼 간부공무원 빼고는 다 주무관으로 통일하면 됩니다.
급수 높다고 일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호봉으로 갑시다
ㅇㅇ (2021-01-12 오전 1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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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입 7급을 뽑지 않으면 모든게 해결되네.. 앞으로 뽑지마라..
행정직 (2021-01-12 오전 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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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7급 전입 좀 뽑지마세요, 구청이 7급승진까지 빠르니 승진최저년수되서 초고속 승진해와서 8급이나 7급이나 일하는 건 거기서 거깁니다...같다는겁니다.매번 같은 되풀이한탄...
7급 (2021-01-12 오전 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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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작년처럼 전입시험으로 7급 계속 뽑지맙시다
더 억울한 거 (2021-01-12 오전 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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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8급 시전입에서 떨어진 동기가 구청에서 먼저 승진하고,
7급 대거 뽑을 때 들어와서 한다는 말~
누가 전입하라고 했냐고, 먼저 전입한 니 사정이라고.
이 말을 걔한테 들을 때 제일 억울함
억울 (2021-01-11 오후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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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불합리한 상황때문에 글이 올라오면 노조에서나 인사과에서나 답을 좀 주세요~8급때 시전입 먼저하고는 구청에서 7급 승진한 동기나 후배들한테 선임자리 내주고, 승진까지 밀리면 너무 억울합니다.
7급 (2021-01-11 오후 8: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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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일만 따지려면 인사과 왜있나요?? 그냥 엑셀로 정렬하지
허탈 (2021-01-11 오후 8: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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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잘 짚으셨네요. 임용일, 시전입시기(시정기여도) 등을 따지던지.. 아무튼 이 문제 꼭 해결해야합니다. 제발 인사에도 정의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세요....
해결꼭 (2021-01-11 오후 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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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아도 우울할것 같네요
운명의 장난으로 보기에는 억울한 부분이 분명 있네요
합리적으로 잘 해결해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이게 벌써 몇번째 말하는건지
이제 해결해줄때도, 노력해줄때도 되지 않았나요?
승진포기 (2021-01-11 오후 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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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생활도 훨씬길고 막내생활도 훨씬긴데 승진순위등 7급 전입자분들이 승진후보자명부에도 매우 빠르죠?! 허탈하실겁니다. 앞으로 몇 십년간 허탈하실겁니다.
건강 잃어가며 일하면 일할수록 순위 뒤로 밀리지말고..
주식이나 부동산하며 위로하십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배신안할수도 있습니다
방랑자 (2021-01-11 오후 6: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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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8급전입자와 7급전입자를 단순히 현직급승진일로만 판단하기 어려울텐데 말이죠
8급전입자 (2021-01-11 오후 6: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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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급때 전입해서 7급 승진은 구에서 승진하고 1대1도 안 되는 경쟁률로 넘어온 입사 2년 후배보다도 늦고,
본청근무는 2년이상 더하고..평정할때는 현직급 늦다고 불리하게 주고, 참 일할 맛 안나네요
아진짜 (2021-01-11 오후 5:22:51)
삭제
같은 처지네요 9급때 전입하고, 진짜 일할 의욕 9급때 바로 사라짐.
인수인계 해준 후배가 먼저 승진함.
8급때는 승진먼저한 후배가 고참되고, 밥짱 대신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