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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인정받는 사람일까요? 투표 한번 해봅시다.

  • 작성자 : 투표제안
  • 작성일 : 2021-07-21 오후 1:37:56
  • 조회 : 1855
어떤 데이터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통계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하구요

1. 엑셀 함수 써서 잘못된 부분 빨리 고치고, 피벗테이블 써서 바로 통계 만들어내는 사람
(소요시간 30분)

2. 엑셀은 당연히 할 줄 몰라서 출력해서 자대고 읽어가면서 틀린거 고치고, 피벗테이블은 당연히 뭐하는데 쓰는건지 모르고 합계도 못해서 종이에 쓰면서 계산기 두드리는 사람
(소요시간 8시간)


1번 직원과 2번직원 중 누가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일까요?
그리고 윗사람에게는 누가 더 인정을 받을까요?




저는 1번이라고 평생을 생각해왔지만 현실은 2번이라는데 동의하시나요?
난 그렇게 보이는데 (2021-07-23 오후 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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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글쓴이의 생각이 아래 적힌 답글처럼

'배울 생각도 없고 듣지도 않고 그냥 구식대로 자기편한대로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난 그렇게 일 할거고 그렇게 하나가지고 하루종일 일했으니 열심히 한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조직에서 인정받는다는 뜻으로 이 글을 썻다면 그게 말이된다고 보세요??..

세상에 어떤 조직이 배울생각도 없고 죽어도 내 고집대로 하는 사람을 인정하나요???

그냥 열심히 한다고 생각은 할수있겟지만 인정받는 차원이 될수는 없을 겁니다

글쓴이도 설마 그런사람이 인정받는다는 뜻으로 적지는 않았을 겁니다

따라서 이 글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데 부족한 사람을 싸잡아서 비판하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의 인정받는 사람이라는 것이 반드시 새로운 기술습득에 뛰어난 사람만을 말할까요?..절대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타고나기를 전산에 약한 분이 있을 수도 있는 법입니다
전 그렇게 안보이는데 (2021-07-23 오후 5: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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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 곧대로 보시나요? 전 글쓴이가 엑셀하나가지고 말하는 걸로 안보이는데
1번은 모르면 자기 시간 할애해서 배워서 빨리빨리 업무처리하고 또 다른 시간은 다른 업무를 쳐 내는 거고
2번은 배울 생각도 없고 듣지도 않고 그냥 구식대로 자기편한대로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난 그렇게 일 할거고 그렇게 하나가지고 하루종일 일했으니 열심히 한거다

라고 보이는데요...우리 조직 많이 발전해야겠습니다. 진심입니다.
그정도도 못보고 단순히 너 엑셀잘하는게 자랑이냐? 이런식으로 보셨다면 어떻게 미래를 대응하고 민원인을 대응하겠습니까.....
직원 (2021-07-23 오전 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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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초딩? 하필 엑셀 펑션 하나 가지고 업무평가를 재단할까? 사람 개개인별 장단이 있을 것이고 글쓴이 본인보다 우수하거나 미흡한 점이 있을것이다. 예로 글쓴이가 담당자로서 엑셀 기술사 수준이고 그게 전부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주요업무가 데이타관리라면 글쓴이 당신은 탑! 인정. 근데 이해관계가 복잡한 시책에는 꽝일수 있다. 그러니 이런 질문은 올리지 마시기를. 솔직히 바깥에서 차고넘치는 엑셀의 달인들이 보면 낯 간지럽다.
꿀팁 (2021-07-23 오전 8: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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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고 일을 잘해서 빨리처리해도 컴퓨터화면에 엑셀창 그냥띄워놓고, 일 다했어도 캐비넷서류 다꺼내 책상에 여기저기 죄다 펼쳐두고 근무시간에 급하게 할필요없고 일다했어도 땡퇴근보다 며칠은 그냥 남아서 있으시고 그게 이조직에서 인정받는 팁임,피벗테이블 잘한다고 일처리 빠르다고 윗분들은 모름, 그냥 흐름에 따라가는게 정답임
열심이 (2021-07-22 오후 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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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랑 피벗 머시기 좀 갈차쥐요
오늘도 야근하는 열심이에요
아닌데 있는데 (2021-07-22 오후 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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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이신데도 엑셀 sum 못해서 계산기 두드리는 분 봤습니다. 본인이 본게 세상의 다는 아니지요.
그냥 웃지요 (2021-07-22 오후 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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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관적으로 적었네요
요즘 누가 엑셀 못해 계산기 두두리나요
30분과 8시간 까지 차이가 날까요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고 다른사람 과소평가한 듯
투표 불가 (2021-07-22 오후 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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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분 같은 이유로 투표 불가

나도답답 (2021-07-22 오후 2:01:48)삭제 요지를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해보세요. 누구든 빨리 퇴근할수 있는 자리가 있고 아닌 자리가 있는거에요. 업무의 차이인거지.. 그걸로 일을 잘하니 못하니 구분하는게 가능합니까?

다들 같은 업무하는 공장에서야 할당량이 의미가 있지.. 애초에 업무가 다르고 업무 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일찍 집에가도 업무로 인정받는 사람은 인정 받고 늦게까지 남아 있어도 인정 못받는 사람은 인정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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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참답답하네 (2021-07-22 오후 1:36:50)삭제 참 답답하네요.이런 질문은 명확한 답이 있을수 없어요. 인정의 기준은 너무많은 변수가 있는데 저런 유형하나로 답을 낼수가 없는 겁니다..현실이 2번이라는 글 게시한분의 의견은 다분히 스스로 답을 정해놓은 것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이분 말에 동의 (2021-07-22 오후 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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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21-07-21 오후 7:16:44)삭제 글쎄요. 이것만 보면 당연히 1번이겠지만,. 아니 1번 답을 유도하고 있지만..
인정받는다는 의미는 토탈 관점에서 접근해야되는데, 보여진 단서만으로는 어렵네요.
우리가 못 보는 다른 면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인정을 해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글쓴이에게 공감받지 못했지만 인정받은 사람이나. 뭔가 이유가 있겠죠. 함부로 사람 평을 내리는 건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분말에 동의 합니다
이조직에 불만 없는 사람 있을까요
참 공정한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한명도 안나올껄요
공무원 생활 30년 동안 자기일이 너무 수월하고 다른사람 고생한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고, 뭔일을 하든 모두 자기가 일많이 했고 고생했다고 하는사람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너무 개인적이고 주관적입니다
이글을 올린사람도 자기를 일을 잘한는데 땡퇴해서 인정을 못받는다 그런류의 길 같습니다. 이것도 다 주관적입니다
나도답답 (2021-07-22 오후 2: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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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를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해보세요. 누구든 빨리 퇴근할수 있는 자리가 있고 아닌 자리가 있는거에요. 업무의 차이인거지.. 그걸로 일을 잘하니 못하니 구분하는게 가능합니까?

다들 같은 업무하는 공장에서야 할당량이 의미가 있지.. 애초에 업무가 다르고 업무 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일찍 집에가도 업무로 인정받는 사람은 인정 받고 늦게까지 남아 있어도 인정 못받는 사람은 인정 못받습니다.
참답답하네 (2021-07-22 오후 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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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요.이런 질문은 명확한 답이 있을수 없어요. 인정의 기준은 너무많은 변수가 있는데 저런 유형하나로 답을 낼수가 없는 겁니다..현실이 2번이라는 글 게시한분의 의견은 다분히 스스로 답을 정해놓은 것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직원 (2021-07-22 오후 1: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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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답답하네.. 엑셀이 초점이 아니라 업무시간 중에 못끝내는 사람보다 유능해서 일빨리끝내고 칼퇴하는 사람이 인정받아야된다는거잖아
핵심 (2021-07-22 오후 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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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의 핵심은 엑셀을 잘하는가 VS 보고서를 잘쓰는가 가 아니라, 일잘해서 업무를 빨리 끝내고 칼퇴하는 사람과 일은 못해도 남아서 일하고 늦게 퇴근하는 사람 중 누가 더 윗사람이 인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인거 같고, 이 조직에서는 후자일거라 생각합니다.
잘못한건가요 (2021-07-22 오후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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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피벗테이블 할 줄 모릅니다..... 죄인이네요...
부동의 2 (2021-07-22 오전 11: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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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일이 엑셀 잘하고 피벗 테이블 할줄 아는게 다는 아는데...
이걸 투표로 붙이는건 의미가 없는 일이에요..본인도 잘 생각해 보세요.
생각의차이 (2021-07-21 오후 9: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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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죠
1번인 직원이 다른부분까지(대인관계, 배려심, 예절
적극적인 자세, 성실함, 상황판단력, 결단 및 책임감,
기안능력 등) 골고루 잘한다면 최고의 직원이겠죠
허나 세상엔 다 가진 사람이 극소수죠
잘하는 부분은 그냥 인정해주면 됩니다
글쓴분이 언급한 엑셀 못하는 2번 직원도
분명히 1번직원보다 잘하는 분야가 있을겁니다
서로 존중하고 인정해줄건 인정합시다.
엑셀vs파워포인트 (2021-07-21 오후 7: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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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서툰 사람중에 파워포인트 잘 다루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왜냐하면 엑셀은 보통 공무원 신규때 많이 해보지만 결국 고참이 되어갈수록 엑셀보단 보고서 작성능력이 더 중요해서 엑셀 익혔던 건 잊어먹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업무능력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야근 여부와 상관없이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보고서에 잘 녹여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일잘하는 사람입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나 그 외 새로운 전산기능의 스킬은 하나의 구성요소일 뿐입니다.

엑셀 잘해서 근무시간 내 보고서를 빨리 끝낸 사람과 엑셀 못해서 늦게까지 일했으나 적합한 논리가 보고서에 구현된 자가 있다면 둘중에는 분명히 후자가 인정받습니다. 단순히 빠른 시간 내 무언가를 도출해 내는 가를 인정기준으로 보는건 굉장히 단순한 생각입니다.

물론 새로운 스킬을 부지런히 익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전산능력을 익히는 데 서툴러서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고 해서 일 못한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더 중요한 건 결국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간부들도 무조건 늦게까지 남아있는 직원이 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합원 (2021-07-21 오후 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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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것만 보면 당연히 1번이겠지만,. 아니 1번 답을 유도하고 있지만..
인정받는다는 의미는 토탈 관점에서 접근해야되는데, 보여진 단서만으로는 어렵네요.
우리가 못 보는 다른 면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인정을 해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글쓴이에게 공감받지 못했지만 인정받은 사람이나. 뭔가 이유가 있겠죠. 함부로 사람 평을 내리는 건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원 2 (2021-07-21 오후 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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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열심히 일하면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조직문화 및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서 불필요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여야합니다
투표제안 (2021-07-21 오후 5: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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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도 당연히 하죠. 엑셀은 그냥 예시를 들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엑셀도 못하는 사람이 파워포인트는 잘 할까요? 못하는게 일반적일거라 생각해요
3번 (2021-07-21 오후 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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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곁에 어슬렁거린다
엑셀vs파워포인트 (2021-07-21 오후 5: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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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엑셀 쓸일 별로없어요...엑셀로 만드는 데이터는 보고서의 한 부분을 차지하긴 하겠지만
결국 보고서의 내용전개를 그림, 도형으로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도구. 즉 파워포인트 능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초고속 (2021-07-21 오후 3: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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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쳐붙이고 앉아서 밤10시까지 집에 안가고 버티면 됩니다.. 탈락자 님들 따라해 보세요 휴일엔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 국장님들 출근시간 맞춰서...
현상황 (2021-07-21 오후 3: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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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자기개발하면서 새롭게 생기는 전산시스템이라든지 이런거 공부해서 일 처리하려는 사람은 바보일뿐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자기개발할 시간에 윗사람과 술한잔 더 하는게 유리한게 현실이라
일하는방식 (2021-07-21 오후 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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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언젠가 내가 부서장이 되면, 직원들 각자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해서 리포트를 받고, 효율적, 효과적으로 일하는 사람 판정해서 평정줄거다. 진심.

전산을 잘 다루는 것이 반드시 일을 잘하는 직원이라는 것은 오류겠지만,
적어도 효율적인 업무처리는 본인만 게으르지 않다면 한정된 업무시간 내에
불필요한 작업에 시간을 낭비하는 직원에 비해서 월등히 일 잘한다고 볼 수 있겠지.

내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동료직원을 유심히 보는 포인트가 이런 점이다.
조금 전산이 부족하더라도,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직원이 있다면
이런 직원이 적극적인 직원이고 앞으로 일을 잘할 가능성이 높은 직원이라고 믿는다.

나도 스스로 정한 나의 기준에 누가 되지 않으려,
효율적인 전산활용, 그리고 IT 신기술, 트렌드 등은 꾸준히 접하면서.
사무환경과 일하는 방식개선을 늘 고민하며 지내는 것 같다.

다 본인이 편한 환경, 일하는 방식들이 있겠지만.
같은시간 업무 산출량에서 차이가 개개인의 일하는 방식에서 비롯되는 것이면
개개인의 업무역량 평가는 그 지점에서 차이를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컴퓨터 잘 못하는데 가혹하다고? 시스템이 너무 빨리 바뀐다고?
나는 이런 방식이 편해서 못바꾸겠다고?
부끄러움은 접어두고 물어보고, 배우고, 메모하자.

필요하면 나도 후배하고도 소통하고, 네이버 유튜브보면서
연구하고 고민하고 산다.

전산작업 가능한 쉽게쉽게 하고, 남는시간은 사업구상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자.
그리고 야근은 선택적으로 하면서, 쉴 수 있을땐 과감히 쉬자.

한편 나도 피벗테이블 쓰는 방법을 다 까먹은거 같아서.
스스로 채찍질하는 마음을 담아.. 한 댓글 남겨본다.
부동의님 (2021-07-21 오후 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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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님... 솔직히 윗분들이 오래 남아있길 원해서 남는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물론 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솔직히...ㅠ
주위 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 지인들 봐도.. 보는 관점이 다르긴 합니다...
공무원의 특수성이라고 하기엔... 너무 비효율적이고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시간에 재충전하고... 자기개발하는게 훨씬 효율적일듯...
부동의 (2021-07-21 오후 2:44:25)
삭제
오래 남아있는 직원 대신 가서 일처리 빨리하고 집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런데 일찍 가던분들도 그자리 가니까 늦게가더이다.
직원 (2021-07-21 오후 2:17:22)
삭제
일 잘하는 사람이 정시퇴근합니다. 아직 구시대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많은게 안타까움
1번요 (2021-07-21 오후 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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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번입니다. 그 2번이 누군지는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그걸 인정하는 사람 이름 좀 알려주세요. 시장이면 시장이라고 말해주세요
저런 사람들을 반드시 퇴출해야합니다. 반드시. 조직을 병들게 만드는 암적인 존재
선택과집중 (2021-07-21 오후 1:48:41)
삭제
1. 업무시간 중에 열심히 일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직원

2. 업무시간 중에 설렁설렁하면서 자주 야근하는 직원

누가 더 인정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