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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부산시가 청렴도를 논할 수 있는가????

  • 작성자 : tka1017
  • 작성일 : 2014-01-21 오후 4:17:05
  • 조회 : 4291
???이래도 부산시가 청렴도를 논할 수 있는가????
- 의료기술직 부당 인사정책을 개선하라!-

부산시에서는 청렴의 향기를 게시판에 도배를 하지만, 정작 내부로는 직렬간에 위화감 조성과, 아직도 힘의 논리로 소수직렬들의 한 맺힌 절규의 소리를 외면하고 있으며 강자들이 약자에게 횡포를 즐기고 있는 느낌까지 받고 있다. 부산시에서 통합관리하고 있는 의료기술직은 5급사무관이 단 1명도 없다.
간단히 보건직군을 비교해 보아도 부당함을 알 수 있다. 보건현원317명/사무관11명,간호현원245명/사무관 9명, 의료기술현원115명/사무관 없음,
직렬간 비율로 볼 때 5급이 3~4명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 타 소수직렬 현황을 보더라도 ?방송통신직?현원:93명/사무관8명. -해양수산직?현원:134명/사무관17명. ?농업직?현원:89명/사무관9명. 녹지직?현원:208명/사무관19명. 환경직현원240명/사무관14명 2011년부터 관련부서를 수차례 다니면서 우리들의 절실한 숙원사항을 설명하고 요구하였지만 공히 만나는 부서(사람)마다 모두 우리의 주장? 요구를 인정은 하나 시행이 되지 않는데 대해서 우리조직 모두 분노한다. 부산시청 노조를 방문하여 이런 부당한 현실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자 면담을 하였건만 늦게 찾아왔다고 말만하고 아직까지 아무런 액션이 없어 섭섭하다 못해 원망스럽다. 2013년엔 시장님 면담신청 또한 했지만 이마저 관련부서와 협의하라는 연락만 받고 성사되지도 못했다.
청렴을 주장하는 부산시의 이런 형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2013년 상반기 의료기술직 선배님께서 명예퇴직를 하셨다.
평생공직을 천직으로 여기고 생활한 그 선배님이 1년만 있으면 영광스런 퇴직을 앞두고 있었기에 후배들이 만류를 했지만 결국엔 영광이 아닌 명예를 선택한 선배!!!
사연인즉 명예퇴직을 하면 1일짜리지만 사무관으로 공직을 마치니 여한은 없다고 말씀하셨다. 선배님 보내는 그 자리에 눈물을 훔치는 이가 한 둘이 아니었다. 지금도 그때 그 선배님 생각하면 그 말씀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져 목젖이 아려온다.

이런걸 진정 청렴이라 하시겠습니까?

부산광역시청 청렴1위 하셨다고요?

?청렴?.... 무엇으로 평가하셨나요?